1.윤석열 전 대통령 성탄 메시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수감 중에 변호인단을 통해서 '성탄 메시지' 를 전달하였다고 합니다. 메시지의 내용은 예수님이 자주 등장하며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는 성결 구절도 인용하였습니다.
즉, 나라를 망치는 세력에 대항하여 국민(이웃)들을 위해 함께 싸우는 것이 '이웃사랑' 이라는 주장입니다. 비상계엄 이후에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깨어(?)
일어난 청년들이 있어서 대한민국의 미래가 밝고 희망적이라는 표현도 있습니다. 즉,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으로 인하여 청년들이 민주당 등에 대한 잘못된 점을 인식하고 깨어났다는 주장인 듯 합니다.
계속해서 윤석열 전 대통령은 자녀가 없다며 자식이 잘못되길 바라는 부모가 없으며, 자녀에게 올바른 나라를 물려주기 위해서 비상계엄을 선포하였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계속해서 성결 구절을 인용하면서 "부정과 불의에 침묵하지 않는 청년 여러분들이 이 시대 예수의 제자들이다" 라는 말로 메시지를 마쳤습니다...
원문 링크 : 윤석열 전 대통령 성탄 메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