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엄 원에서 작품들을 감상한 후 그냥 숙소로 돌아가기는 아쉬워서 바로 옆에 있는 영화의전당에 들렀다. 티비나 유튜브에서만 보던 영화제 행사장의 건물을 보고 싶었던 것이었기에 조용하겠거니 했는데, 지하에서는 매일 독립영화가 상영되고 있어서 찾는 사람들이 꽤 있었다.
도서관에 들어가기 전 건물 전체를 전반적으로 훑어봤는데, 기본적으로 설계가 너무 아름답게 된 곳이기에 이곳에서 특별한 행사가 없다하더라도 센텀시티에 온 김에 한바퀴 둘러보는 것도 좋지싶다. 영화제 기간이 아닌 시기에 찾은 사람들을 위하여 1층 일부는 열린 전시라는 이름하에 그동안 개최된 부산국제영화제의 역사 개요를 설명하는 전시가 있었다.
자신이 알고 있는 배우와 감독의 손바닥을 찾는것도 소소한 재미였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4층에 위치한 영화전문도서관인 영화의전당 라이브러리를 찾았다.
우리나라에서 아마 영화를 전문으로 한 도서관은 센텀시티에 위치한 이곳이 유일하지 않을까 싶다. 누구나 무료로 들어갈 수 있지만, 자료 보호...
#
부산가볼만한곳
#
영화의전당비프힐
#
영화의전당라이브러리
#
영화의전당도서관
#
영화의전당
#
영화도서관
#
센텀시티
#
센텀가볼만한곳
#
비프힐
#
부산산책
#
부산나들이
#
해운대가볼만한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