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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도에서 한반도 상륙했던 이야기 - 내나라를 향하여!!

 대마도에서 한반도 상륙했던 이야기 - 내나라를 향하여!!

쓰시마에서 한반도 상륙을 위한 과정을 간략하게 언급해보고자한다. 숙소 체크아웃 이후 혹시몰라 터미널을 가봤는데, 다행히 출발 배의 일정이 잡혀있었다.

매표소는 아직 영업을 안하는듯했다. 대부분 사전예매한 표를 찾는 방식이긴한데, 현장발권도 되는듯했다.

놀라웠던 점은 현장발권에 한해 쓰시마도민할인이 있다는 점?! 격오지 주민을 위한 교통복지 차원에서의 할인인듯 싶은데, 환율 차이에 따라 도민할인보다 온라인 구매가 더 저렴할수도 있다는 점..?!

안내소도 문을 열었고, 매점도 정상영업을 하는걸 보니 일단 안심했다. 오후에 다시 돌아와서 발권도 무사히 마쳤다.

미운정고운정 다 들었던 대마도랑 안녕이다. 그전에 자판기 아이스크림을 음미해보았다. 2층 휴게실에서 대기하는데, 절반 정도의 사람이 우르르 빠지더니 쾌적해진 상태.

니나호가 먼저 떠난다. 날렵하게 생긴게 턴도 재빠르게 해서 부산으로 향했다.

팬스타도 탑승수속을 시작했고, 빨리 가봤자 줄설것이 뻔히 보여 저기한 사람들만 남아 더욱 한...

# SRT # 니나호 # 부산역 # 부산항여객터미널 # 팬스타쓰시마링크 # 팬스타크루즈 # 히타카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