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6월 말이라니,, 한국 갈 날도 얼마남지 않았다,, 그 전에 내가 신경쓰고있는 모든 게 일이 좀 풀렸으면,, - 1400일 랭리 브런치 카페 COASTAL 20555 56 Ave #15 20555 56 Ave #15, Langley, BC V3A 3Y9 캐나다 특별히 맛집이라고해서 찾아간건 아니고 구글맵에 찾아서 보니까 있어서 간 곳? 로컬 카페이다 보니 브런치 시간 되니까 사람이 바글바글 가격도 그럭저럭인 곳 주변에 갈 곳 없을때 가면 딱 좋은?
ㅎ 피치 스무디랑 스트로베리 바나나 스무디 이 날 날씨가 무지하게 더웠어서 시원한거 먹어야 했댜.. 스파이시 버터치킨랩 이것도 낫베드였다 가격은 $12불 정도?
스파이시가 혀를 콕콕 찌르는 매운 정도? 다이어트 해보겠다고 두부 유부초밥 먹고 운동하는 나,, 아니 나 이러다가 그냥 건강한 돼지 되는거 아니냐고ㅜㅜ 노을이 질때 쯤 집으로 들어오는 빛 방으로 들어가기 전에 내 그림자 선명하고 쫌 귀여워서 지나칠수가 없옷다,,ㅎ 운동 두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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