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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1월 마지막주 갑분눈? | 밴쿠버 보틀 디파짓으로 꽁돈 만들기

 밴쿠버 1월 마지막주 갑분눈? | 밴쿠버 보틀 디파짓으로 꽁돈 만들기

짱구를 좋아하는 나때문에 옆에서 스며들었는지 같이 좋아하는 짝꿍의 차엔 짱구랑 짱아가 앉아있당 쏘큐트 아빠가 예전부터 가지고 있던 필름카메라 요즘 유행이라는데 나는 쫌 어려울거같기두,, 열심히 서치해서 사용방법을 찾아봐야겠다,, 오렌지 먹고싶다니까 알게쏘 하고 이렇게 잘라오는 오렌지는 뭐지,,? 나의 타이익스프레스 페이보릿 메뉴 팟타이 사진찍는거 기다려주는 야무진 두 손 귀여웡 불과 삼일 전에는 하늘은 신기하게 구름을 딱 잘라논거처럼 푸른하늘이였는데,, 바람은 칼바람,, 이게 징조였나,, 31일 마지막날 갑자기 눈이라니,, 아침에 보고 당황스럽,, 이게 모야,,?

눈오기 전 날에 다녀온 보틀 디파짓 한 6개월 넘게 모았더니 테라스가 꽉차서 치워야지 하면서 미루다가 드디어 다녀와따,, 짝꿍도 일하면서 몬스터 음료캔 모은거까지 양이 엄청났다 심지어 짝꿍차에는 들어가지도 않아서 짝꿍일터 차 빌려와따 ㅋㅋㅋㅋㅋ 전 날에는 해가 이렇게 쨍했는데,, 모아두니 이만큼ㅋㅋㅋㅋㅋ 수레가 두개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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