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콜롬비아 병원에서 복강경 수술 했당,, 나 말고 내 동생이,, 한국에서 건강검진을 받고 자궁기형종이 있다는 걸 알고 한국에서 하고 올까 하다가 일 때문에 캐나다에서 받기로 하고 들어왔다 여기는 한국처럼 병원 시스템이 잘되어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페밀리 닥터를 먼저 만나고 스페셜리스트를 만나고 검사를 하고 다시 닥터랑 얘기하고 수술 날짜를 잡아야 한다 그러나 페밀리 닥터가 없으면 워크인으로 클리닉을 가서 스페셜리스트를 만나고 검사를 하고 다시 닥터랑 얘기하고 수술 날짜를 잡는 시스템이다 페밀리 닥터가 없어도 문제는 없지만 워크인으로 가야 한다는 게 불편한 점이라고 하면 불편하다 예전에는 한국에서 받은 검진 종이로 캐나다로 가져오면 수술을 할 수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그거 믿고 수술이라도 빨리할 수 있겠다 했는데,, 요즘엔 안 된다고 하더라,, 그래서 워크인으로 닥터를 만나고 닥터가 스페셜리스트를 지정해 주고 울트라 사운드를 하고 다시 닥터랑 얘기를 나눴는데 닥터가 빠르면 6개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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