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에 한국에서 식을 올려야 해서 살 빼느라 자극적인 음식 안 먹으려고 웬만하면 외식을 잘 안 하려고 하지만 동생이 아침부터 언니 팟타이 개땡김 이라 그래서 저녁에 타이 익스프레스 다녀옴 ㅎ (동생 핑계ㄴㄴ) 타이 익스프레스는 대부분 지역마다 있으니 (거의 몰안에 있는 푸드코트에 있는 듯) 팟타이 땡길때 오면 개추!! 나의 뻬이보릿 메뉴는 넘버 7번에 비프, 미디엄 스파이시 진짜 존맛탱구리,, 메뉴 보면서 시키면 번호표를 받고 옆에서 바로 볶아서 만들어주는데 옆쪽으로 와서 기다리면 번호 불러줌 이날은 셋 다 같은 걸 시켰는데 왼쪽은 스파이시 동생 거 오른쪽은 미디엄 스파이시 내 거 보자마자 딱 티 남 ㅋㅋㅋㅋㅋ 스파이시는 나는 너무 매워서 한번 먹고 포기 ㅋㅋㅋㅋㅋ 맵 찔 이들은 미디엄 시키면 딱 맞을 듯!
이것도 똑같은 메뉴인데 짝꿍은 위에 스리라차 왕창 뿌려 먹는 걸 좋아해서 이렇게 먹음ㅋㅋㅋㅋ 이럴 거면 스파이시를 시키지 그랬냐 했더니 그 맛이랑 맛이랑 다르다면서 이게 더 좋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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