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적응 할래야 할 수 없는 대구의 날씨,, 짝꿍 누나분이랑 사진 셀렉같이 하려고 누나네 집 근처 왔다가 밴쿠버에 있는 동안 태어난 둘째 조카, 처음 봤지만 삼촌이 한번 놀아 주겠다고 키즈카페에 있다 그래서 방문 아니 무슨 키즈카페에 Ps5 가 있지 조카보다 삼촌이 더 신난 자동차 게임 조카도 처음 해보는 거라 초집중 둘이 너무 닮아서 졸귀탱구리,, 묵히고 묵혀왔던 사랑니 빼는 날 한국 가면 꼭 빼야지 했는데 그게 오늘 일 줄은,,^^ 그래도 스튜디오 촬영 끝났으니까 빼야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나의 존재감 강한 사랑니,, 사랑니 뽑기 전 양쪽으로 씹을 수 있는 마지막 날 ㅎ 마지막 만찬 즐기러,, 유명하다길래 언니네, 짝꿍, 아버님, 나 이렇게 도착 벼락집 대구광역시 수성구 들안로54길 23 (수성동3가)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아무래도 골목 건물 1 층이라 주차 자리가 많이 없었다 모든 게 다 비좁,, 쟁반 야끼우동 직화불고기 경양식 돈가스 경양식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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