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하늘 쨍- 후끈후끈 해져버린 밴쿠버 날씨 봄은 어디 가고 갑분 26도;; 며칠 이랬다가 낼부턴 다시 비 내리고 쌀쌀해짐 ㅎ 오랜만에 엄마랑 데이트 엄마랑 둘 다 같이 쉬는 날 IKEA 가서 브런치 먹고와따 꽤 오랜만이지만 역시 나쁘지 않아 너무 욕심부렸다가 다 먹지도 못하고 집으로 싸옴ㅋㅋㅋㅋㅋ 왼쪽이 내 거, 오른쪽이 엄마 거 엄마 거에 있는 저 아몬드 초코 케이크 진짜 쫀맛탱구리구리~~ 음료는 유리 와인잔 같은 거 같이 올려서 금액 내면 음료는 무한리필 머그잔은 커피 무한리필~~ 주말은 앉을 자리 없어서 미어터진다고 하니 일찍 가는 거 추천~~ 다 같은 날 아님 ㅎ 또 먹부림 부린 날들 OPA 깔라마리 + 샐러드 뭔지 기억은 안 나는데 푸드코드에 있는 중국식 음식 낫베드 엄마 집에서 엄마가 만들어준 비빔면 왼쪽이 짝꿍 거 오른쪽이 내 거,, ᄒ '엄마 이거 양 모야 ㅎ 나는 모야?' 이랬더니 '너 그거 먹고 더 못 먹겠다고 하지 말고 일단 먹어 모자르면 더 끓여줄게' 대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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