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우리 뭉치 보고가세욤,, 진짜 이런 생명체가 어디있나 몰라 증말,, 고양이 알러지 있는 나한테 알러지 따윈 중요치 않게 해준 울 애기,, 너무 사랑해 뭉치양 코 핥짝 하는 울애기 넘 귀여워엉 발렌타인데이에 짝꿍이랑 동생이랑 외식했당 평소에 지나가면서 봤을 땐 사람이 많이 없어서 바로 들어갈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의도치 않게 30분을 기다렸다가 들어갔따,, 발렌타인데이라 그런가,, 심지어 밖에 급 추워져서 추웠는데 밖에서 기다리다가 안에서 좀 기다렸다 한 3년 전에 왔다간 거 같은데 리모델링을 했는지 약간 달라져있었다 평일이라 사람이 많이 없을 줄 알았는지 일하는 서버가 1명에 주방에 2명? 이었던 거 같은데,, 일손이 부족할 만큼 사람들이 꽉 차있어서 여기저기 밀려 있었,, 그래도 웃음을 잃지 않고 서빙하던 서버 언니 화이팅,, 거의 40분을 기다렸다가 자리에 앉았당 철판류는 2인분 이상은 시켜야 했다 닭갈비 2인분에 콘&계란은 포함이지만 치즈 추가는 $5,, 거기에 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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