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계속 나가다보니 체력이 너무 빠짐 2주가 다 되어도 제대로 쉬는게 거의 없으니 몸과 마음이 지치지만 방법이 없다 진짜로 치과에서 다시 오라고 해서 갔더니 별거없이 끝 그냥 다 빼면 애매해서 잇몸 상태 확인 후 15분만에 추가 치석 제거하고 끝나버렸다 멍때리고 있다가 그냥 가라고 하셔서 나옴 다행인건 어디 충치나 하자가 없는것 돈이 더 깨질거 같았는데 진짜 다행이다 집에 돌아와서 들깨가루범벅으로 국밥 한국도 MSG고 호주도 마찬가지인데 어째서 맛의 차이가 이렇게 날까요? 먹고 또 먹으려고 했는데 저녁에 부모님이랑 소고기 먹기로해서 포기 호주였음 3명이서 10만원 내외할 양인데 여기는 20만원이 훌쩍 넘는다 그래도 비계손질 잘해주셔서 물림이 없음 매번 여기로 오시는 이유가 있다 소고기 잔뜩 먹으며 소주 마시고 대화 집에와서 더 떠들다가 라면먹고 기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