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이직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번스윙만 그럴거 같긴하지만 방치당하는거 지겹기도하고 일단 헬스장이 없는게 생각보다 무력감을 준다 가끔이라도 몸 써야되는데 맨몸운동 꾸준히 하지도 못하고 재미도 없다 2달짜리셧다운 잡힌거나 거야겠다 랜딩이라 밥도 맛있을건데 가봐야지 헬스장 쓰레기지만 없는거보단 나음 오전에 확인하는데 레벨이 안맞는다함 뭔가하고 봤는데 블레이드날이 깨졌고 계속해서 사용해서 버켓이랑 틈 벌어짐 그래서 레벨이 더더욱 안맞아지고 있었다 고치기전까지 레벨 잡아야되는일은 안함 메카닉이 와서 보더니 지금 새걸 구할 방법없고 깨진거 뒤집어서 일단사용하는 방법 뿐이라함 버켓들고 있는데 평지가 아니라 정지못함 졸지에 20분 넘게 브레이크 밟고 있었음 말하면되긴하는데 에어컨 때문에 문열기싫음 큰 이슈는 아니라서 대충넘어감 프리스타트도 안하는 회사라 위험하긴하다 뭐 내가 하고 미리미리 보고하는게 제일이긴함 다음 셧다운 돈도 많이주는데 가는게 맞겠지 비자상태랑 장기구직생각하면 9월전에 온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