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6시비행기라서 4시반에 일어나서 바로 짐싸들고 택시불러서 김포공항행 잦은 제주행으로 바이오등록한 부모님은 그냥 바로 들어가시고 나도 등록할랬더니 얼마나 걸릴지모를만큼 줄이 길어서 그냥 안하고 일반 확인용 했더니 20분차이 생각보다 어마어마한 차이잖아? 난기류가 심했지만 어쨌든 제주에 무사도착 인생 처음인데 감흥이 딱히 없는 이 기분 다들 가야된다하고 좋아하는 이유를 도착해서도 찾지 못했지만 몇년만에 부모님과 어딘가를 놀러가는것에 의의를둠 제수씨가 일하는 숙소에서 잤는데 가격이 상당히 사악했는데 직원할인으로 말도안되는 가격으로 들어갔다 입장해보니 왜 그가격인지 이해가감 그리고 숙소보단 공유오피스느낌 드라이기 어메니티도 인지도 있는 브랜드 전체적인 것들 하나하나 신경을 썼다고 했는데 가구랑 소품 배치에도 하나하나 신경쓴게 느껴진다 고기국수 거리가서 바로 고기국수 곱배기 아침이니 간단히 먹자고 하셔서 갔지만 국수배는 빨리 꺼지니까 돔베고기도 추가 정신없이 흡입하고나서 갈만한곳 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