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2024. 07. 26 (금) [호주 TGV] 영어 & 저녁 식사

 2024. 07. 26 (금) [호주 TGV] 영어 & 저녁 식사

이미 물린 공부지만 계속해나가야지 시험 기간 넉넉하다고 계속 여유부리게된다 그래도 촉박하면 촉박한대로 스트레스였겠지 진짜 잘 준비해서 이번에도 한번에 가자 제발 공붓하다가 저녁에 J집에서 모임 S랑 J 그리고 내가 생일이 다근처인데다 다같이 이렇게 모일일이 많지않아서 갔다 본인생일상을 본인이 준비한 J 심지어 빠진재료 간단하게 사러 나갔다가 집키두고와서 2시간을 밖에서 떨다 들어옴 보통은 주말에 일가는 친구들이라 이런 모임이 적었는데 어떻게 시간이됨 각자의 이야기를 하다가 모두 모이니 10명 한국어반 영어반 다들 영양가없이 서로 놀리고 장난치다가 시간이 사라짐 술 적당히 마시려 했지만 누가따라주고 뭐 짠하고 미친애들처럼 떠들다보니 만취까지는 아닌데 좀 올라옴 S랑 집가기전에 따로 대화하다가 집에오니 6시가 다되어서 기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