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7시 비행기여서 4시에 일어나서 짐싸들고 공항행 조금 늦어졌지만 셀프체크인하고 대기하다 후쿠오카 도착 부모님도 데이터 편하시라고 e심 활성화 미리해두고 넘어와서 편했다 국내선쪽에 렌트카가 있었는데 셔틀타고 돌아서 가도 되지만 아침부터 많은 인파에 첫날부터 허둥지둥 싫어서 택시탐 역시나 악명높은 일본택시답게 10분 2만원 월급대비 미친가격이고 호주인가 싶었음 그나마 호주에 적응해서 미친듯이 비싼게 아님 호주 국제면허는 처음보는지 메뉴얼 꺼내서 계속해서 확인하고 한국인인데 호주면허라서 더욱더 당황해 했지만 마무리 잘해서 렌트 끝 생각보다 1시간정도 지연되서 식당은 빠르게 포기하고 편의점 들려서 간단하게삼 오랜만에 다마고산도 먹는데 여전했다 맥주마시고 싶지만 운전해야해서 못마심 차량은 혼다 N-BOX 였는데 차고 높아서 좋고 뒷자석 문이 자동으로 열고 닫기가 좋았다 유후인으로 가는길에 깨달은 렌트카에 ETC 대여하는걸 깜빡함 현금도 안꺼내서 민자도로는 카드 안받아서 다음번에 돌아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