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까지 출근 하라그래서 갔더니 할게 0에 수렴하는데 일단 야드구경 10분이면 끝났고 갑자기 내일 마이닝행 비행기타나 했더니 장비 다 가져가야해서 온슬로우까지 운전해서 간다는게 사실임? 차도 승용차 이니고 트레일러, 트럭이라서 무조건 2일에 걸쳐서 가겠다 카나본가서 하루자고 올라간다고 했다 그러고선 잔심부름을 시작했습니다 여기저기 가서 이것저것 주어옴 운전 20분 장보기 5분 운전 20분 복귀 이런식인데 혼자해도될거 할게없다보니 4명이서 같이 하는게 너무 당황스럽다 그러고 나서 야드에서 피터 2시간기다림 10시반에 온다던 사람이 12시 되어서 도착 심지어 고칠 트레일러 장비는 다른곳 있음 고무벨트가 늘어나서 유격 생겼는데 벨트를 갈면 너무 비싸니까 벨트 고정부를 멀리둬서 자연스럽게 팽팽하게 만듬 10분도 안걸려서 수리가 끝났다 내일 가져갈 차량이라서 야드로 이동 덕분에 오랜만에 유트 몰았는데 마이닝에서 이맛에 유트 타긴했지 확실히 디젤차가 힘이 좋아서 살살밟아도 오르막 잘 올라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