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니 날씨 미침 이따가 수영이나 가자고하고 늘어지게 자다가 일어났다 바로 밥먹을겸 해장할겸 2구역 분보집 J가 예전에 와봤다고 해서 바로 왔다 뭐인지 모르겠지만 계속 땡기는육수 쌀국수에 매운소스 첨가 느낌인데 엄청 매운건 아니고 그냥 계속 끌림 하나 더먹고싶지만 다음 먹방도 찍어야해서 아쉽지만 내려놓고 자리를 나왔다 망고빙수 먹자고해서 코이티비에서 운영하는 MZ 카페(코이카페에서 상호변경)로 이동 망고빙수에 커피하나 시키고 이야기함 망고가 필리핀거랑 비교도 안되게 담 당도체크까지해서 파는거니까 상대안된긴 할듯 조금 쉬다가 반쎄오 먹으러 이동함 로컬의 로컬집이라 들어가니까 다 쳐다봄 아니 왜 못올곳 온거마냥 쳐다보세요 못들어 가는줄 알았네ㅋㅋㅋㅋㅋ 해산물하나 일반하나 해가지고 주문해서 라이스페이퍼에 야채랑 싸먹기 그냥 먹으면 느끼한데 쏘스 바르면 딱잡힘 이런 조합들 어떻게 찾는건지 신기하다 베트남은 진짜 먹고 죽는동네다 해 떨어지고나면 가려고 했던 수영장 베트남 스콜성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