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즈막히 일어나서 해장 떡라면 시험결과라도 떠야 뭔가를 하는데 연휴라 친구들도 못만나고서 그냥 늘어져 있었다 워홀간 양쪽 조부모님이 다 돌아가신지라 연휴에 갈곳이 사라졌다는걸 처음 느끼니 뭔가 허전하면서 쓸쓸한 기분이었다 성인이 되고선 왁자지껄은 아니여도 친척들과 인사하는 몇 안되는 날이었는데 먹고 자다 일어나서 또 먹음 면요리가 제일 좋은데 귀찮긴하다 탕요리는 넣고 끓임 끝인데 면은 건지고 씻고 고명 준비하고 귀찮음 그래도 한국 손질된 고명이 많아서 자취할때 쟁일것들이 엄청날듯 하다...
2024. 09. 16 (월) [한국] 해장 & 기절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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