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시프트의 시작이라 오전은 자다깨다의 반복을 하다가 점심을 먹음 진짜 요리하기 왜 이렇게 귀찮냐 진짜 혼자 먹으려니 요리보다는 조리 위주다 심지어 밥이라도 해먹었는데 그마저도 햇반 요리하고 밥먹고 설거지하고 시간이 너무들어 돈을 쓰고 시간을 산다는 논리로 살지만 돈이 없는데 뭔 시간을 삽니까..... 하지만 올해까지는 돈모을 생각 없으니까 뭐 멍청한 매니저는 오전 11시에 전화함 정신병자인가 나이트 시프트 보내고선 오전에 전화하는게 정상인가 싶습니다 물론 씹어주고 3시 다 되어서 전화함 왜 전화 안받냐고 하길래 니가 나이트 시프트 가라고 하지않았냐고 장난치냐니까 꿀먹음 그냥 지랄하고 싶은지 메디컬서티 어쩌구 뭘 계속 다시달라고 하냐고 니가하라해서 이미 올렸고 니가 승인까지 했지 않냐니까 지랄할거리가 떨어졌는지 나이트잘가라함 어짜피 나갈 사람이랑 척질거 없긴한데 계속해서 똥을 뿌려줘야된다 진짜 일일히 논쟁하는거 자체도 짜침 출근하라고만했지 누굴만나라 뭘해라 한마디도 없었어서 그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