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2025. 05. 22 (목) [호주 TGV] FIFO 오퍼레이터 & 잠잠한 하루 & 징징의 크루원 & 칼퇴 & 서류정리

 2025. 05. 22 (목) [호주 TGV] FIFO 오퍼레이터 & 잠잠한 하루 & 징징의 크루원 & 칼퇴 & 서류정리

오늘도 반복의 하루지만 쉽고 편안 일할거리가 거의 0에 수렴하는 상황 대신 애들이 나가네 어쩌네 싸워서 다 그만둘듯 하니까 새로온 매니저 V는 굉장히 곤란해 하면서 해결책 찾자고함 위에선 무조건 안된다 아래선 일 안한다 이러니까 상황도 잘 모르는데 개힘들듯 양쪽의 상황이 다 이해되기는 하다만 집갈거임 뿌에엥 이러는 시늉만하지 집 안가는건 어처구니가 없음 진짜 갈거면 가버리라고 시늉만하지말고 매니지먼트에는 말도 못하면서 같이 일하는 애들 분위기 박살내고 있음 심지어 지가 무시하는 L은 뭐 지할말 다하는데 R은 지가 말못하겠으니까 슈바 A한테 말하고 알아서 우리편들고 싸워주기를 바란다 하지만 L의 논리도 살짝 박살난건 함정 뭐 그래도 회사입장에선 다 그만둔다니까 쫄리는지 협상의 여지는 남겨둔듯 말했다 조건이 미친듯 좋아지지 않는이상 안남긴할듯 정신머리없이 아무곳에서나 담배피는애와 플라이 아우싸고 쉬는날이 없는이상 시급 20불가까이 올려줘도 안남음 가기전까지 뽑아먹을거 다먹고 가자 돈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