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식사를 배부르게 먹다말고 강사분이 발리카삭말고 다른 포인트 제안 발리카삭이 인원제한이 있는곳인데 사람이 많아서 곤란하신듯 이야기하셨다 J랑 이야기해서 알로나 비치쪽으로 가기로함 오늘의 포인트 샾에서 걸어서는 못가기에 20분정도 차타고 가서 도착했다 우리가 있던곳 반대편이라 배가 돌아오는데 시간이 꽤나 걸렸고 미안하다며 아이스크림 사줌 콘 아이스크림인줄 알았는데 아니었네여 심지어 밑에 빵도 깔려있었다 확실히 다이빙 위한 해변들이라 배가많음 배없는 해변이 더 좋기는 하다만 다이빙을 위해서 온거니 포기해야지 생각보다 날이 흐려서 시야 걱정했는데 대부분의 포인트가 어제보다 시야 잘나옴 이제 보홀물이 더러워지는 시기인데 이정도면 진짜 좋은거라고 하셨다 방카가 아닌 스피드 보트여서 백롤입수 방카보트는 자이언트 스트라이드입수인데 뭐가 되었건 물만 들어가면 행복하니까 첫 다이빙은 난파선 딥다이빙이었는데 시야 겁나 좋고 난파선도 생각보다 크고 여러 물고기 곰치 구경하다가 돌아왔다 올라와서 쉴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