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났다가 만사가 귀찮아서 그냥 뒹굴거리고 있었는데 전조등, 안개등 도착 LED로 바꿔야지 바꿔야지 했는데 거진 1년반이 지나서야 샀다 차 바꿀 생각하다가 퍼질때까지 탈생각하니 들어갈돈이 아깝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많이 사라진듯 하다 그래봐야 천불도 안쓰겠지만 말이다 계속탈거면 편의성 계속 올려줘야지 전조등은 확실히 뜯기 편하게 되어있는데 안개등은 흙밭이 제거하는데 시간이 걸림 한번 해봤음 괜찮은데 구조 파악하고 제대로 꽂아넣은건지 확인하느라 더 걸림 한쪽에서 적응하니 반대쪽은 수월했다 할로겐등에서 LED 등으로 교체완료 외부주차만하니 1년반전에 닦아줬음에도 전조등 황변이 슬슬 진행되고 있는 상황 완전 새거로 갈기엔 쓸데없이 비싸고 폐차장가서 통째로 사오면 되기는한데 또 언제 변할지 모르는건 매한가지다 닦는건 한번에 30-40불에 노동력 30불 70불정도인데 반해 새거는 양쪽해서 250-350 새거라고 5년이상 변색 안된다는 보장 없으니 조만간 시간날때 또 작업해야될듯 싶다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