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2025. 12. 22 (월) [발리/푸켓] 조식 & 레이저 제모 & 그림의 떡 & 마지막 사태 & 푸켓행 & 공항환전 & 숙소 & 저녁

 2025. 12. 22 (월) [발리/푸켓] 조식 & 레이저 제모 & 그림의 떡 & 마지막 사태 & 푸켓행 & 공항환전 & 숙소 & 저녁

Akhyana Village 늘어지게 자고 2025년 발리에서의 마지막 아침식사를 했다 어제 도착한거 같은데 어느새 마지막 과일이 평소보다 많은건 기분탓인가? Laser me Uluwatu 아침먹고 9시에 예약이라 바로 이동항 10분거리라 잘하는지 못하는지는 모르고 그냥 예약했는데 짱구에서는 나름 유명한듯 호불호 갈리는 후기들이 있기는 하지만 어짜피 1회만하고 호주가서 할꺼니까 뭐 얼굴은 진짜 인중과 입술아래쪽들이 지옥 다른 곳들은 그냥저냥 따끔인데 따끔이아니라 그냥 지지는 느낌임 이건 진짜 태워죽이는 느낌이 들었다 얼굴이 제일 고통 스러워서 먼저했나 싶을정도로 겨드랑이는 아무 감흥이 없음 사타구니보다는 배가 더아팠음 앞으로의 고통을 생각하면 멀었다 Laser me Uluwatu 1주일은 수영하지 말라고는 하지만 내일 모레부터 그냥 스쿠버 할겁니다 씻을거리랑 보습해줄 로션이나 사야지 운동가고 싶지만 쉬라니까 쉬어야지 Akhyana Village 그림의 떡이 되어버린 수영장 마지막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