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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 01 (월) [호주 TGV] FIFO TA/OPERATOR & 무한대기 & 팔려다니기 & 빌런 등장

 2024. 04. 01 (월) [호주 TGV] FIFO TA/OPERATOR & 무한대기 & 팔려다니기 & 빌런 등장

3일 연속으로 나이트시프트의 똥 이미 여러번 말했음에도 계속된다 로더있음 쉽지 없을때가 더많다고ㅋㅋㅋㅋ 보기에는 삽질 10분정도면 끝날거처럼 별거안되어보이지만 철이 함유된 흙에 물까지 젖으면 진짜 개 무겁구요 물쏴서 치우면2시간 넘게걸릴거 로더로하면 5분컷이니까 로더좀 줘여 아침내내 물쏘다가 멍때리며 달보다가 늦게잠든여파에 일거리 없음으로 졸기시작 졸다 걸리면 이래저래 피곤하기는 하다만 대충 어물쩍 넘어가면되니까 그냥 좀 그랬더니 1시간 30분이 사라져있었다 간단한 점심먹고 쉬려는데 로더가져가서 웨어하우스 도와달라는데 왜자꾸 저인가요? 놀고 있는건 항상 귀신같이 찾아내시는듯 로더에 포크달고 안해봤는데 뭐 어려운거 아니니까 가서 5분 컷 로더찾아 삼만리 40분걸린게 더빡셌음 뭐 나를 믿으니까 슈바 P도 계속 보내고 너 비자 정리되면 다른회사 정보 넘겨준다하고 이것저것 계속 챙겨주니까 너무 감사합니다 '오피스 에어컨 밑에서 앉아서 일해야지' 라는 말이 이렇게 감사할수가 없다 한국다녀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