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hyana Village 아침식사 꼬박꼬박 8시에 챙겨먹기 태닝하고싶은데 레이저 제모때문에 하지 못하는 이 슬픔이란 정말 Akhyana Village 우기인데 뭔가 우기같지 않음의 연속 위치선정을 산동네로 하긴했는데 말입니다 그래도 그거치고도 비가 더 안와서 좌절 발리오기전과 오기후에 홍수뉴스만 계속 봤는데 다른 발리여행보다 비 더 없음 이게 발리 우기가 맞는건가 싶어짐 Moggumung Jimbaran 점심은 C가 고기구어먹고 싶다해서 한식 안먹은지 한세월이라서 가격이 나와도 그냥 가기로함 돼지보단 소라서 시켰는데 가격차이 꽤나 나지만 맛있는건 사실이다 3호점까지 열만한 이유가 있다 Akhyana Village 이놈의 똥강아지들은 언제나 따라다님 예뻐해주고 방에 들이고 싶지만 습관되면 썩 좋지 않은거라서 안했다 혼내도 계속 쫓아다니는 살가운 녀석들 꼬리 사라지겠다 그러다가 수영하고 맥주마시고 놀다가 다시자고 다시 수영하다가 잠듬 내일 레이저 맞는데 버틸 수 있으려나? 다들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