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니까 8시간을 잤다 심지어 졸려서 더 자고 나왔다 항구까지 나가는데 이 조각상 만남 역시나 파티 섬들은 다 개판이다 헝그리잭스가서 미친듯이 먹어주고 피피섬 나오는거 11시 10분이라해서 여유가지고 11시에 걸어가는데ㅋㅋㅋㅋㅋ 아니 배가 출발하는데요 선생님들 어디가요? 뛰어가서 간신히 잡았더니 11시배가 맞단다 무슨 배시간을 담당자가 구라를 쳐요 잘못했음 시간 돈 다 날릴뻔했다 어쨌든 푸켓 본토 무사복귀함 뭔가 푸켓은 정감이 안드는 곳이다 세부, 보홀도 그런데 어짜피 다이빙이 주목적이라 상관이 없다만 여긴 뭔가 친절함도 없고 돈돈돈임 발리도 마찬가지긴한데 더 친절하거든 가격도 발리가 착하니 발리랑 비교하게됨 역시 발리빼고는 다이빙 여행만 가야하나?
점심먹고 늘어져있다가 빠통비치나감 역시나 내스타일이 전혀 아닌 곳이다 휴양지느낌이지만 너무바글거리는 인파 그마저도 어떻게든 엑티비티 하겠다는 사람들 가족단위로 온거마저 힘들겠다는 생각만듬 어디든 감성은 있으나 내감성은 아니다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