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개진상 백인가족이 뒤에 탐 아니 사람이 화장실가고 일어났다 앉았다 하는거까지야 그러려니 하는데 의자 뒤로 제끼지도 않았구만 밀면서 잡아당기면서 일어나는 정신병 말해도 안바뀌는거보면 정신병임 더군다나 승무원이 이착륙때 트레이 피지말라고 해도 지나가면 바로바로 열어제껴주고 이어폰도 빼달라고 하는데 무한으로 다시 꽂아주는 멋쟁이 밤비행기라 기절했다 일어났다 하면서 느낀게 이정도였으니까 낮이었음 지옥 퍼스 도착해서 다 끝났겠거니하고 올라탄 지옥의 우버드라이버는 욕나옴 휴가 어쩌고 전화 어쩌고 폰보면서 예의상 대답했는데 여친있냐길래 없다니까 뜬금포로 들어온 게이는 어떠냐? 별생각없이 친구로는 신경 안쓰다니까 그럼 우린 친구라고 할때부터 쎄함 감지 그때부터 번호 저장해라 자기집에 와라 시작하는데 새벽부터 왜 지랄이세여 놀러와서 이것도하고 저것도 하자 이러길래 FIFO하고 내일 일간다고 뻥침 포기란 없는건지 언제 나오냐고 묻길래 상황마다 다르다고 이야기하고 내렸다 내릴때 연락하라는투라 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