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는 계속해서 혼자있는 날이었다 하지만 일할게 없어서 워쉬패드 정리하고 쉬면서 멍때리는날이 최고다 진짜 멍때리고 있다보니 뉴질랜드인 V가 옴 진짜 착하고 순박한 친구였다 나이도 22살밖에 안되서 부러움 22살에 주급을 이정도나 받다니여 본인도 이렇게 놀면서 돈받아도 되냐고 할 정도 오늘도 날이 미친듯이 좋아서 어디 캠핑가고 싶은 이 기분 뭐 나가면 어디든 가는게 가능하지만 바로 한국 갈꺼니까 신경 안쓴다 캠프파이어의 계절이 왔지만 춥습니다 퇴근하고서 씹고 뜯고 맛보고 저녁 덜먹음 더빠질건데 말입니다 이놈의 식욕은 1일 1식해도 줄어드는법이 없으니...... 이런거 광고에 왜뜨는거져 다른공구들도 잠자고 있는데 말입니다 사고싶지만 제 집이 없어서 못둔다구여 왕창벌어서 뒷마당 헛간에 공방차리게 해주쇼 물론 좀 시골동네가서 해야 욕 덜먹겠지여 https://immi.homeaffairs.gov.au/what-we-do/migration-program-planning-levels?
pos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