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반복되는 하루의 시작이다 리턴투워크하고 퍼밋기다리고 2시간 이제 메인 컨스트럭션 시작예정이라서 철근쟁이인 스틸픽서랑 목수인 카팬터들옴 새로온 사람이 많아져서 버스도 늘렸다고 함 버스도 이제 돈준단는게 어처구니 없음 계속 거절하다가 왜 이제와서요?ㅋㅋㅋ 일은 뭐 딱히 별거없는 하루였다 파이프 까는거 하는데 이건 뭐 대충 어떻게든 끼워넣게 하는거에 해보지도 않은 애들끼고 하니까 대충해서 작업했는데 나중에 쿠사리 뭐 납득은 하는데 귀찮습니다 파이프 내부외부 다 접착제 바르는게 맞는건데 전기파이프라며 내부만 바르라함 자른 단면도 손질할 도구 없어서 그냥 넣음 뭐 문제 생기면 알아서들 하시겠지 예전만큼 모든일에 책임감이 없다 시키는 일만 딱 하지 더 하는거 없음 일 더해주면 시켜먹기만 하거나 옆에서 다 알면서 지켜보기만 하면서 콩고물은 다 주워먹는 애들 보면 의욕저하 퇴근하고 밍기적 거리다 운동감 사트 체중계가 갑자기 3kg정도 덜 나가게 세팅된 느낌인데 이상하다 내일 러닝전에 플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