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플라이 아웃해서 나가는데 실감이 전혀나지 않아서 당황스러움 이렇게 노예화가 자연 스러운건가 싶었다 5분거리 공항에 이미 체크인 했으니까 40분 전에 출발했는데 아직도 수하물검사 시작도 안해서 멍때리다가 들어감 뭔가 비상구 좌석을 그냥 주는게 여태까지 많이 선택했어서 그러는건가? 계속해서 비상구 좌석 주는거 신기하네 3분 빨리 뜬다더니 결과적으로는 10분 늦게 이륙했고 5분잠깐 책보다가 내리 2시간 기절했다가 착륙 10분전 기상 회사가서 내차들고 집으로 돌아왔다 돌아와서 내일 여행갈꺼 짐싸고 내 물건들 정리하고 빨래하다가 몸무게 확인했는데 어제 저녁을 개 돼지처럼 흡입하고 맥주마셔서 앞자리 8을 등극했는데 여행 2주간 85kg 이상이 안되게 노력해봐야지 여행짐 5kg도 안되는게 동남아 여행이지 면세 술이나 한병 사가야지 G랑 있던 약속 가기전에 점심 그리고 프리멘틀가서 걷다가 바다가서 누워서 해 받다가 집에옴 집에서 늘어져서 휴식하다가 J 픽업함 17시간 걸려서 온슬로에서 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