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난 21살이고 평범한 대학생이야.
여름이고해서 작년에 겪었던 소름돋는 썰에 관해서 좀 풀어볼까해. 그닥 필력 좋지는 않으니 잘 봐주길바래.
작년에 다니던 대학에서 인간관계도 그렇고 진로도 그렇고해서 반수를 결심했어. 6월달에 기말치고 바로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고향 내려와서 공부시작했지. 근데 말이 반수지 그냥 논 기억밖에는 없던거같애.
시기가 딱 대학생들 방학하는 때이기도해서 동네에 친구들이랑 미친듯이 놀았던 기억이 나네 ㅋㅋ 쨌든 이건 중요하진않고 내가 평소에 친하게 지내는 불알?친구 2명이있단말야.
중학교때부터 친해서 쭉 이어온 관계인데 그 친구들이랑은 밤새 놀기도하고 정말 속에 있는 이야기 다 할 수 있을 정도로 친한 사이였지ㅋㅋ 참 병신같긴한데 내가 작년에 반수하면서 되게 심령? 그런 쪽에 관심이 많았어.
평소에 그런 쪽에 작가도 하고싶어했고 ㅋㅋ 그래서 인터넷에 검색해보면서 심령이나 악령 관련 자료들을 많이 모았었지. 하루는 아무렇지않게 그 친구들과 놀고 집으로 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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