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봄가든과 곤지암정신병원 이 두곳과 영덕흉가의 다른점은 무엇이냐면 현지인들의 반응입니다. 늘봄가든과 곤지암정신병원은 그곳주민들이 소문이나 이야기가 진실이 아니라고 말한다고 합니다(전 모릅니다.)
하지만 영덕횟집흉가는 제 아버지(44년생) 어머니(53년생) 고향이며(영덕군 장사면 쟁암리) 어릴적부터 명절때 시골가면 꼭 지나가는 길이라 제가 잘압니다. 정말 흉가가 맞습니다.
저는 79년 생이며 제 기억의 맨처음부터 그집은 흉가 였습니다. 무슨 미스테리 특공대, 흉가 특집, 이야기속으로, 서프라이즈 등 여러 방송에서 나오기 훨씬 이전부터 저는 그집을 알고 있었구요.
어머니에게 제가 고등학교때 들은 이야기 입니다. 제가 97년에 고등학교를 졸업했고 그때 옆에 달맞이 펜션은 존재하지도 않았습니다.
왜 이말을 하냐면 달맞이펜션이 무지하게 장사가 잘되는데 혹자는 달맞이펜션에서 일부로 소문을 퍼트렸다고 말을 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부풀렸을수는 있지만 그집의 괴담은 원래 있었습니다.
최초의 시작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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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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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지암정신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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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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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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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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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늘봄가든
원문 링크 : 영덕흉가 / 대한민국 3대 흉가 레전드 무서운 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