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형님의 지인분이 겪은 실화입니다. 전라도 ㅇ시 시외버스터미널 근처는 정말 '모텔촌'으로 불릴만큼 많은 모텔들이 입주해 운영되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어느 외곽 도시나 버스, 기차 터미널 부근엔 모텔이 많고 인접한 도시도 못지 않지만 여긴 정말 도시전체가 그냥 모텔촌이라고 인식될 정도로 많다고 하네요.. 아무튼 그 지인분이 서울에 거주하셨고 내근직이라 지방 출장이 잦지 않은데 희한하게 연말 영업 스케줄이 잡혀 부득이 그 ㅇ시를 가게 됐다고 합니다.
당연히 업무는 평일에 진행됐고 여차저차 일을 마치니 밤 10시가 가까워 와 어차피 넉넉잡아 1박2일 일정으로 내려온터라 하루를 묵어야 했는데 일 진행도 잘되고 업무를 마치니 쉬고 싶다는 생각에 모텔방을 잡았답니다. 그냥 딱 보기에도 좋지도 나쁘지도 않아보이는 적당한 가격의 모텔을 잡고 근처 편의점에서 간단한 요깃거리와 맥주 몇캔을 사들고 들어와 남자혼자 모텔방 TV 채널을 돌려가며 그렇게 무료하게 있던 찰나에...
참 이게.. 형님 말...
#
공포이야기
#
괴담
#
귀신이야기
#
도시
#
레전드
#
무서운이야기
#
소름
#
실화
#
현실
원문 링크 : 모텔에서 겪은 귀신 이야기 / 오싹한 무서운 괴담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