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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선물 / 레전드 실화 무서운 이야기 썰

 친구의 선물 / 레전드 실화 무서운 이야기 썰

새벽한시쯤 뒤척이다 잠을청했다. 오늘따라 더욱 후덥지근하여 샤워한지 한시간도체 못되어서 다시금 끈적끈적 정말 찝찝한 느낌이든다.

우리집은 형광등이 반응센서로 작동한다, 아~ 그 예전에 영화보면 어린아이들이 휘파람 불거나 박수치면 켜졌다가 꺼졌다가하는.. 우리껀 휘파람이다, 잠결에 목이마르거나 입술이 건조할땐 가끔 휘파람이 안나온다 그럴땐 직접가서 꺼야하는게 단점이랄까 좀전샤워하기전에 마신 캔커피때문인지 자꾸 잠이오질 않고 뒤척인다.

음악좀 들을까, 티비를볼까, 폰으로 게임좀할까?? 모든게 귀찮타, 그냥 답답하기만하다...

손발은찬데 이마와 겨드랑이에선 식은땀이 나는것만 같다. 그러고보니 배도좀 싸하다..

머리가 살짝아파온다~ (기분 더럽네 ) 그래도 내일출근을위해서 잠을 청해야한다. 휘파람을부니 전등불이 꺼져서 방안은 캄캄했다.

덥다, 후덥지근하다, 다시 휘파람을불고 에어컨을 취침모드 두시간으로 해놓고 다시 잠을청한다. (시원하다 이제잠들 수 있겠군 ) 다시한번 휘파람을불었다, 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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