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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겪은 100% 실화 / 실화 무서운 공포 괴담 썰

 내가 겪은 100% 실화 / 실화 무서운 공포 괴담 썰

음 이제부터 하는 이야기는 2년전인가 3년전 제가 직접 겪은 이야기입니다. 정말 단 1%의 거짓이나 각색은 넣지않고..

이 이야기를 제대로 한다면 그것 자체만으로도 조금은 무서울테니까요,, 2년전인가 3년전 음력설 전날이었을 껍니다. 설날 새벽일찍 청송(고향)선산에 아버지 산소와 할아버지 산소에 성묘를 다녀와야 하기에 12시쯤 평소보다 조금일찍 자리에 누웠습니다.

우리집 구조가 현관문을 열면 바로 왼쪽에 아래쪽이 큰 투명 유리으로된 미닫이식문의 제방이 있고 바로 위에 욕실이 붙어 있는 구조였습니다. 제가 자리에 누워 한 5분쯤있으니 밖에서 동생 목소리가 들리더군여 전화를 받으며 집으로 오고 있는거 같았습니다.

제방이 작아 제방문을 1/3쯤 열어놓은상태고 아파트라 웬만한 소리는 다들립니다. 현관문을 열고 동생이 전화를 받으며 들어오더군여..

순간 현관문 앞의 타임스위치 때문에 눈을 떴습니다. 제방문 아래 투명유리와 조금 열려진 방문틈새로 휴대폰을 들고 주저리주저리 이야기를 하며 들어오...

# 공포 # 괴담 # 귀신 # 무서운이야기 # 소름 # 심야괴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