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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닦이 아르바이트 / 루리웹 실화 공포 이야기

 시체닦이 아르바이트 / 루리웹 실화 공포 이야기

사람이 돈이 없고 배가 고프다 보면 별짓을 다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아무리 돈이 없고 배가 고파도 미쳐야 할수있는 일도 있다... -_-; 지금은 장의업이 꽤나 활성화 되어서 아무나 할수있는건 아니지만 오래전..

(한 10년전)에는 장의업은 아주 소규모 영세업체만 있었던거 같다. 친구 찬이가...카페를 개업하기 전에 돈좀 벌어보겠다고 내게 떡밥을 뿌렸다.

그 떡밥을 덥석 물어버린게 내 실수라면 실수였다.. "프리..야, 너 시간좀 있냐?"

"늘 내가 말하는거지만, 스티븐 호킹에 의하면 시간은 있는게 아니라 존재하는거야" "다...닥쳐...-_-+" "근데 뭐 땜시?" "꽤 쓸만한 아르바이트 거리가 들어왔는데...돈좀 벌어보자구..."

"시큰둥...-_-" "커피 사줄께...-_-+" "당장 하마. 뭐냐?"

그렇게 그넘이 내게 던진 떡밥은... 커피 5잔이었고, 커피를 무척이나 좋아 하는 나로서는 그 유혹에 넘어갈수 밖에 없었다.-_-; 그리고 그넘이 내던진 아르바이트 거리는...

병원...

# 공포이야기 # 괴담 # 무서운이야기 # 소름돋는 # 심야괴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