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5층 건물의 맨 꼭대기 5층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없고 문으로만 1층부터 5층까지 올라갈 수 있었는데 얼마 전 엘리베이터 공사를 했죠 3개월 전 정도 일이네요 엘리베이터 공사를 하던 중 4층에서 인부 한 명이 떨어져 지하 1층 지하주차장까지 떨어져 죽는 사고가 한 건 있었습니다 솔직히 전 귀신이나 그런거 안 믿었기에 으휴 불쌍하다...하고 그냥 그러려니 했죠 참고로 이 사무실이 10시가 넘으면 모든 문을 닫습니다.
밖으로 나가는 문은 물론 1층에서 5층까지 각 층의 문을 모두 잠궈버리죠. 물론 안에서야 열 수 있지만 10시 이전에 사람들은 다 나가고 1층의 경비 한명 아니면 둘, 그리고 5층에 저 혼자 남습니다.
통상적으로.. 사실 이 건물이 오피스텔이라거나 하는 게 아니라서요.
밖에 샤워부스도 있고 그냥 집처럼 살고 있죠 제 사무실은 5층 엘리베이터 공사현장 바로 앞에 있습니다. 문을 열면 바로 오른쪽 앞에 엘리베이터가 있죠.
대충 간략화해보면 ㅣ [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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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한 방에서의 두 가지 소리 / 레전드 실화 공포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