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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 식당 / 실화 무서운 이야기

 열차 식당 / 실화 무서운 이야기

몇년전에 썼던 이야기 이 이야기는 제가 25살때 열차식당에서 일하구있을때 일어난 일입니다.. 우연히 일자리를 구하다 들어간곳은...그래두 한화니까...대기업이니까 하면서 들어간곳이었는데...

하는일은.....새마을이나 무궁화열차에서 도시락이나 커피팔고 ....식당칸에서 손님받는거더군요.. 그래도 ...우리나라 전국을 공짜로 매일같이 다니고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의 우리나라모습을 ..

볼수있었기에.....어찌 어찌 일하게 되었습니다.. 머 ..그것도 나중엔 지겨워져서....밖에 보이는풍경이 무슨 테레비보는것처럼...머~~엉..하게 쳐다보게 되었지만요 ㅎㅎ 저는 ...어렸을때부터 죽은사람들을 참 많이 봤었습니다..

물에빠져서 한달만에 건진 꼬마아이 시체.... 거적데기에 쒸워져있는거 발로 톡 치니까 ...팔이 뚝 떨어지더군요..퉁퉁불어서.....

방금 물에빠져 죽은 싱싱한 여자시체... 얼굴에 핏기가 하나도없어서...정말 이뻐보였슴...

친구들끼리 산에올라갇다가 본 목매단 아저...

# 공포 # 레전드 # 무서운이야기 # 소름 # 심야괴담 #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