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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시절 구미호 괴담 / 소름돋는 무서운 이야기

 6.25 시절 구미호 괴담 / 소름돋는 무서운 이야기

한반도 역사상 최악의 비극인 6.25 시절에 돌았던 이야기라고 합니다. 우리 민족의 최고 비극인 6.25때는 북한군의 침략도 문제 였지만 심한 전염병이 돌아 사람들이 죽었었다고 합니다.

특히 피난민이 모여서 살고 있던 경기도 지방에는 홍역이 돌아서 아이들이 많이 죽었다고 합니다. 부모들은 원통해 하며 아이들의 시신을 한데 모아 애총이라는 아이 무덤터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느날 부턴가 아이들 무덤이 파해쳐 있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게다가 파해쳐진 무덤안의 아이 시신이 훼손되 있거나 사라지는 일이 있었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산짐승 짓이려니 생각하고 무덤터를 지키고 그 근처에 있는 오소리 들을 사냥 했으나 별다른 결과는 얻지 못했다고 합니다. 게다가 무덤을 지키던 주민들 역시 죽은체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이에 사람들은 인근의 군부대에 구원 요청을 했고 처음에는 기각 됬으나 계속되는 청원에 못이겨 제10연대 부대중 1개 소대가 이곳으로 파견을 나왔다고 합니다. 당시 소대장인 허형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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