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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 가서 생긴 일 / 실화 무서운 이야기

 MT 가서 생긴 일 / 실화 무서운 이야기

제가 대학교 2학년 때의 일입니다.. 그때 저는 만화 동아리에서 가입해 있었는데 동아리 사람들하고 M,T를 가게 됬었습니다..

M,T 장소는 한 선배의 시골집 이였는데 휴대폰이 안터질정도로 외진 곳이더군요.. 마을도 상당히 작고 사는 사는 사람들도 적은 곳이였지만-경치도 좋고 특히 계곡의 물이 맑아서 M,T 장소로는 딱인-곳이였죠..

그렇게 짐을 풀고 마을 어르신들께 인사드린후 계곡에서 텐트를 치곤 즐겁게 놀았습니다.. 어느정도 놀다가 고기를 굽고 있었는데 갑자기 뭔가 기분 나쁜 느낌이 나더군요..

뭔가 속이 울렁거리고 소름이 끼친다고 해야하나,, 그런 느낌 이였는데 상당히 오래 느껴지더군요.. 게다가 계곡의 바로 위로 오르막 형태의 산길이 있었는데-그곳에서 뭔가 이상한 소리가 들려오는 겁니다..

뭔가 우는 소리 같고 웃는 소리도 나고 암튼 여러가지 이상한 소리가 울려퍼지는데 저밖에 못듣는것 같았습니다 가방에서 카세트를 꺼내서 이어폰으로 음악을 틀었는데도 소리가 계속 들러오길래 몸이...

# 공포 # 괴담 # 레전드 # 무서운이야기 # 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