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이라 비가 많이 오고 있죠~ 오늘 저녁은 짬뽕에 전 먹었어요~ 원래 해물탕에 전 부처서 먹으려 했는데 아이가 짜장 먹고 싶다고 해서 이른 시간에 짜장, 짬뽕 먹고 야식으로 해물 부추 파전을 만들어 먹었어요~~~ 레시피라고 하기엔 민망합니다..... 우선 재료가 필요해요~~ 펭순인 역시나 집에 있는 것만 사용합니다~ 냉동 굴, 냉동 새우 파, 부추, 고추, 부침가루 철만 되면 어머님이 굴을 주셔서 냉동실에 항상 굴이 있어요~ 냉동실에 있는 굴을 꺼내 자연해동 시키고~ 새우는 엊그제 아버님이 중하라고 주셨는데..
걍 냉동실로 갔다가.. 꺼냈어요~ 이것도 자연해동 시키면 해물은 끝!!!
(이제 오징어철이 됐으니 사다가 쟁여놔야겠어요~) 쪽파와 부추는 깨끗하게 씻어서 준비합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줘요~ 고추를 씻어서 잘라 다져주세요~ 부침가루를 준비합니다!
원래 부침가루와 튀김가루를 1:1로 사용했는데 튀김가루가 똑떨어져서 부침가루만 사용했어요. 물을 조금씩 넣어서 잘 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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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해물 부추전 파전 만들기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