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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주에서 본 PTE 시험 후기 ️

 서호주에서 본 PTE 시험 후기 ️

호주에서 워홀러로 일 하면서 PTE를 준비했던 과정을 기록해보려고 한다. 창피한 점수지만 점수까지 전부 공개할 예정 나는 성인 ADHD를 가진 사람인 줄 알았다.

앉아서 공부를 하려고 하면 진짜 농담 안하고 10분을 자리에 있지를 못했다. 그래서 먼저 한 선배님인 누나는 퇴근하고 아예 차에서 공부하고 집으로 들어갔다고 한다.

그래도 어차피 해야되는거니까 처음에는 5월 28일로 시험을 결제해두고 4월 중순부터 준비하려고 했다. 하지만 아직 쫌 남았으니까..

여행가야되니까... 갖가지 핑계를 대고 준비를 안했다.

그러다가 여행 갔다오고나서부터 본격적으로 준비하기 시작했는데 이 마저도 아직 몇주 남았으니까로 위안을 삼으며 공부를 미뤘다. 그 때 마침 또 재밌는 게임이 하나 출시해서 그게 너무 하고싶어서 더 미뤘을지도.. .

그렇게 5월 28일까지 한 2주 조금 넘게 남았을 무렵, 진짜 아차차 싶었다. 이러다가 진짜 인생 ㅈ되겠다 싶어서 딱 한주만 미루고 제대로 공부를 해보기로 했다.

근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