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 호텔 안에 있는 Atrium Buffet 조식타임을 다녀왔다. 1인에 79불이었나..? 내가 스스로 가볼라고 기획한 레스토랑은 아니고 같이 하비비프에서 일하는 다니, 효니랑 때마침 회사에서 토요일날 일을 안한다해서 같이 다녀오기로 했다.
이전에 둘은 이미 갔다온 적이 있고 이제 나만 처음인데 다니말로는 내가 너무 많이 도와줘서 보답차원에서 한번 대접하고 싶다고 그래서 계획하게 되었다. 한국 통 틀어서 처음으로 호텔에 딸린 식당에 가보는거라 설렜는데 마침 굴도 엄청 많이 있다고 그래서 더욱 많이 떨렸다. .
그렇게 둘은 하비에 살고 있어서 내가 우선 하비까지 갔는데 다니가 원래는 자기차로 갈 생각을 하길래 대접도 받는데 그거까지는 너무 양심이 없는거 같아서 내 차로 이동했다. 5월 31일 토요일도 어김없이 비가 많이 왔다. 조식 타임이 12시부터여서 조금 여유있게 도착하기로 하고 출발했는데 둘이 저번에 갔을 때 초장이 없어서 너무 아쉬웠다 그러길래 중간에 한인마트에 잠깐 들러서...
원문 링크 : 까먹을뻔한 크라운 호텔 조식 뷔페 갔다온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