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7시 부터 도착한 세체니 온천 사람들이 확실히 적긴 했지만 그래도 바깥쪽에는 사람들이 은근 있었다. 그래서 안쪽에 있는 탕으로 갔는데 오히려 더 따끈하고 사람도 적어서 거기에서 더 오래 있었다 따끈함의 정도는...
밖에는 매우매우 추운 상태인데도 20분정도 들어가 있다가 뜨끈함에 답답해져서 상반신을 내놓고 싶어지는정도? 물론 열탕정도는 아닌데 20대의 온천을 엄청엄청 즐기지않는 입장이다.
그리고 아침보다 시건이 갈수록 점점 물이 식는거 같았다. 새벽에는 아무래도 해가 안떠서 인지 사진이 예쁘게 안나오고 뜨거운물이라 수증기가 너무 많았다 여기는 바깥쪽 온천이다 9시경인데 벌써 해가 쨍하게 떠서 오히려 사진도 예쁘게나오고 뜨거운탕이 아닌 미온수라 수증기가 별로 없다 여기가 오히려 사진 찍기 좋음ㅎㅎ 바깥쪽 미온수에는 유수풀이있음ㅋㅋㅋ 튜브가 너무 타고싶었는데 다리만떼도 엄청빨르게 휩슬려가서 남녀노소 상관없이 재미있게 노는듯 했다ㅋㅋㅋ 들어갈때 여기서 사면된다 두명이서 캐빈 하나만 ...
#
Dm목감기약
#
헝가리중앙시장
#
헝가리인후염
#
헝가리미슐랭
#
헝가리물가
#
헝가리목감기
#
헝가리마트
#
헝가리군델
#
헝가리군달
#
헝가리감기약
#
토카이와인가격
#
토카이와인
#
중앙시장
#
유럽필터샤워기
#
세체니온천
#
디엠목감기약
#
디엠감기약
#
그레이트홀마켓
#
헝가리필터샤워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