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시차 적응이 잘 안되서 새벽4시에 한번 6시에 한번 깨게된다. 피곤해도 잠이안오고 깨는게 너무 신기하다 한국에서는 그렇게 잠꾸러기였는데 여기러는 이만보씩 걷고도 6시간밖에 못잔다ㅋㅋ 바티칸 투어를 가기위해 지하철을 타고 이동했다.
내려서 가이드님을 만났는데 9시부터 입장이지만 줄서서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7시40분에 가이드님과 미팅을 했다 비가진짜 엄청많이와서 머리부터 옷까지 잔뜩젖었다 빗속에서 1시간30분을 기다리고 9시30분이 되어서야 입징할 수 있었던 바티칸 진짜 재미없기만 해봐라 하면서 입장했다 티켓의 뒷면은 이렇게 생겼는데 나중에 이티켓과 똑같이 생긴 작품이 있다고 한다 이분은 베드로 인데 너무많은 사람들이 그리다보니 누가 베드로인지 모르게 되어서 각자 그림에는 심벌을 넣기로 약속했는데 열쇠 거꾸로 메달린 십자가가 이분을 상징한다. 이시절에는 사람의 표현보다는 뒷배경애 엄청난 신경을 써서 금색으로 진짜 섬세하게 표현되어있다 금색의 후광이 있으면 성스러운?
성인 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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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이탈리아 셋째날 바티칸 제국 투어 (+가계부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