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다섯시 이십분에 온다는 6200번 버스를 타려고 새벽부터 나왔다 아시아나 기준인 23키로와 8키로를 맞추려고 노력했는데 셀프체크인하니까 별로 확인도 안하더라ㅋㅋ 얼마인지 궁금했는데 알아보기도 전에 들어가버려서 당황 했는데 종이에 써있다ㅋㅋ 근데 25키로...ㅎㅎ 그래도 문제없이 보내줬다 수하물 찾고 탑승장으로 이동 우리는 신라면세점에서 물건찾으려고 6번으로 가려고했는데 운영안한대서 5번으로 바로 들어갔다. 한국에서 마지막 만찬 김치찌개 15000원 이었나 근데 진짜 진짜 엄청 짜서 김치랑 소금을 범벅한건가 김치찌개에 향수병 걸릴 필요 없다는 배려인진 모르겠지만 그래도 두달간 마지막일거란 생각에 고기랑 두부라도 건져먹었다 신여권과 벨리곰 티켓 너무 귀여워서 이미기절 너무 일찍도착해서 아직 우리비행기 시간은 나오지도 않음ㅋㅋㅋㅋㅋㅋ 그와즁에 친구 여권번호 잘 못 써서 셀프체크인이 계속 안되길래 큰일났다 하고 진짜 잠깐 사이에 못 가는건가 돈 내라하면 어쩌지 오만가지 생각 하는데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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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로마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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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z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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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공항
원문 링크 : 이시국 여행 로마 레오나르도 다빈치 공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