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모르겠네. 만족한다면서 피곤해하고 쉬는걸 그렇게 갈망하는건 일에 치이는거같은데 돈에 만족하는건가.
모순되었다고 생각되었다. 생활하는것을 전혀 알수 없으니 섣부른 추측은 오해만 불러일으키고 그렇게 동생의 삶을 나는 알수가 없었다.
복지좋고 돈 많이 버는데 야근 많이 해서 힘들어 하면 안됬었나 말안해줘도 블라인드 검색해보면 다 나오구만. 한번 떠본거였는데.
그럼 블라인드에 공유한 수많은 asml들은 회사 보안법 위반으로 뭐 처벌대상같은 거구나. 그냥 순수하게 궁굼해서 물어본건데.
질투할것도 없고 우리식구는 오히려 돈을 주려는 성격인거 잘 아면서 . 뭐 개인 가치관이니까 이해는 한다만.
선이 그어진 느낌이다. 그냥 야근 겁나해서 피곤해 한마디 했으면 안됬었나 그럼 그냥 샤워하고 자자 했을텐데 나도 8시 수면패턴을 무리해서 깨고 오는거 기다리고 챙겨주려 한건데.
노트북 윈도우설치를 업체에 맡긴게 대역죄인이 되어버리고 정성을다해 원상복구작업을 해주어도 돌아오는건 차가운 네 뿐. 실망스러...
원문 링크 : 뭐 어쩌라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