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개요 mz회식을 함. 가기 싫었는데 끌려나옴 (아래 이유였음) 내 나이대는 없음 30후 20후 위주임 30중은 나밖에 없음 적당히 대화좀 하다보면 광주토박이들끼리 대화함 타지인에 비슷한 나이대 사람이 없으니 외로움 느낌.
이뻐해주는 사람도 없음 내편이 하나도 없으니 이야기하는게 너무 힘듬 재미가없음 그냥 그러려니 하고 듣다가 갔는데 외로움이 오늘은 힘들었음. 앞으로 내편없는 회식은 절대 안갈거임.
친구는 언제오냐? 앞으로 자발적으로 나서서 하는 일은 없을거임.
힘숨찐이 될거임. 회사에 뭘 해줄생각을 안할거임.
이제 남는시간에 자기계발 할거임. 자기계발 리스트 : 이북리더, 화공양론, 블로그 꾸미기 다이어트 결심 자고 일어나서 샤워후, 오랜만에 폰 들고 몸무게 쟀는데 104.2가 나옴.
이제 유지기를 끝내기로 함. 목표 계획 : 3월 말까지 . 90kg (-15kg) 회식에서 이야기 나온 몸무게 : 95kg ( -10kg) 어차피 잠깐 안먹고 수분기 쫙 빼면 101~102이다....
원문 링크 : 104.2 . 외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