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 인테리어를 위해 아란아트 캔버스액자를 선택했어요. 모네의 '청색 수련(45x45cm)'과 고흐의 '꽃피는 아몬드 나무(45x30cm)'를 각각 배전함과 반대편 현관전화기 위에 설치했습니다.
고흐 - 꽃피는 아몬드 나무 배전함 위에 걸린 이 작품은 차분한 청색 배경과 화사한 흰 꽃이 조화를 이루어 공간을 한층 더 우아하게 만들어줍니다. 특히 소파와도 색감이 잘 어우러져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어요.
모네 - 청색 수련 거실 배전함 반대편, 전화기 위에는 모네의 작품을 선택했어요. 얕은 깊이 때문에 꼭꼬핀을 활용해 설치했는데, 전혀 힘들이지 않고 깔끔하게 잘 고정되었습니다.
다만 꼭꼬핀 고정하는 곳이 일자형이 아니라서, 펜치로 잘라내 주었어요. 그래야지만 캔버스 안의 평평한 곳을 모두 지지해서 안정적된 하중 지지가 가능하기 때문이죠!
청량한 수련의 색감이 거실 전체에 생동감을 더해줬고, 입구에 들어설 때마다 편안한 느낌이었습니다. 두 작품 모두 청량한 색감과 부드...
#
거실인테리어
#
고흐액자
#
모네액자
#
아란아트
#
인테리어액자
#
작은공간인테리어
#
캔버스액자
원문 링크 : 아란아트 캔버스액자로 거실 인테리어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