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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레인코트 행운이네 두돌 아기비옷 우비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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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룩주룩 비가 옵니다 눈 깜짝할 사이에 장마가 찾아옵니다 여름이 왔다는 뜻이겠죠? 반갑습니다, 챈맘히야입니다 17개월 아기 챈이는 매일 걸어서 어린이집을 등하원을 하고 있어요 약 200~300m거리의 어린이집이라 등원을 할 때는 날씨가 좋다면 거의 대부분 걸어다닌답니다 비가 오는 날에도 유모차를 끌고 다니기엔 뭔가 상당히 짧은 거리라서 많이 오는 것이 아니라면 걸어다녀요 보슬보슬 비가 내려요 그렇다면 준비를 해야겠죠 뭐라고?

다음주에 비가 온다고? 아니?

장마라고? 비가 엄청 온다는 소식이 들어왔다!!!

[행운이네 아기비옷] 17개월 자기주장이 강한 챈이와 함께 비가 주룩주룩 오는 날 안전하게 어린이집을 등하원하려면 우비가 필수였습니다 같이 우산 쓰고 가면 되겠지 싶어서 패기있게 도전을 했다가 등원시간 단 5분만에 패대기쳐진 챈맘의 여리디 여린 손목과 마음 정말 비바람이 몰아치는 날에 아기까지 데리고 우산 쓰는 것은 어려운 일이니까 엄마들을 꼭 응원해주세요 그래서 더이상 손목을 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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